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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3일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추동하는 경제선동활동 집중전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공화국의 함경북도에서 높이 울리고있다.

도에서는 올해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는데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금속, 화학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과 농업부문에서 경제선동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해나가고있다.

당전원회의사상으로 일관된 구호, 표어, 선전화들을 집중게시하고 경제선동조직을 단위의 특성과 실정에 맞게 참신하게 짜고들어 대중을 위훈과 기적창조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 달려나간 도예술단, 도예술선전대 배우들과 청진시안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이 경제선동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산소열법용광로직장, 산소분리기분공장과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건설장에서 특색있게 진행된 방송선전과 혼성중창 《주체철 제일이야》, 남성독창 《우리 앞날 밝다》, 혼성2중창 《자력갱생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등은 새해의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은 김철로동계급의 사기를 부쩍 높여주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청진제강소, 부령합금철공장, 청진화학섬유공장의 방송원들과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혁신자축하방송과 공연을 기동적으로 전개하여 일터마다에 혁신의 기상이 차넘치게 하였다.

회령시, 온성군, 어랑군, 명간군의 시, 군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사회주의농촌진흥의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들고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심금을 울리며 포전들에서 화선선동의 집중포화를 들이대였다.

전투적이며 기백있는 출근길선동을 비롯한 다채로운 경제선동활동이 청진시 포항구역, 수남구역과 김책시, 경원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 경쟁적으로 벌어져 총진군길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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