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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3일
 

다심한 심정으로​

 

주체95(2006)년 12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마을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원대한 농촌건설구상을 하루빨리 실현할 불같은 일념을 안고 마을의 면모를 일신시킨 미곡땅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우리 농민들을 행복하게 살게 하시려고 그처럼 마음쓰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소원이 드디여 풀리게 되였다고 더없이 만족해하시였다.

그날 어느 한 가정을 찾으시여 새로 입사한 집에 불편한 점이 없는가, 장마철에 비가 새지 않았는가,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는가, 몇학년 학생들인가도 알아보시고 앞으로 공부를 잘하라고 하시며 집을 배경으로 가족들과 기념사진도 찍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 다른 가정에 들리시여서는 부엌에서 메탄가스를 쓰는것을 보시고 메탄가스를 정상적으로 리용하는가고 물어도 주시고 문밖에 나오시여서는 문패를 쓰는 방법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퍼그나 오랜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다시 다른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시였다.

몸소 농장에 찾아오시여 농민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사랑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미곡벌의 농업근로자들은 그 사랑, 그 믿음에 알곡증산으로 보답할 충정의 결의를 다지고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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