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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4일
 

안악군의 한 협동농장을 찾으시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안악군의 한 협동농장을 찾으신 주체98(2009)년 11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농장에서 생산한 갖가지 농작물들을 보시면서 한해의 영농작업진행정형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농장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자각을 안고 농사를 알심있게 지어 년간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농장일군들과 농장원들의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서해곡창지대의 하나인 이 농장은 알곡생산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다고 하시면서 아직도 알곡증수의 예비가 많은것만큼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면 알곡생산을 얼마든지 더 늘일수 있다고 농장일군들에게 신심을 안겨주시였다.

알곡소출을 높이는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농장의 기후풍토에 맞는 우량품종을 도입하는것을 비롯하여 주체농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는것이라고 알기 쉽게 깨우쳐주시는 장군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이윽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알곡수확고를 획기적으로 늘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는 논밭의 지력을 높이는것이라고, 그러기 위해서는 유기질비료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고 토지개량사업을 근기있게 진행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농장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농사의 주인은 농민들인것만큼 그들의 창조적지혜와 적극성이 높이 발휘될 때 농업생산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다고, 농장원들의 정신력을 총발동하여 알곡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알곡증산의 지름길을 밝혀주시려고 이 하루도 안악군의 한 협동농장에 계시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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