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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3일
 

체육도 하고 노래도 불러야 한다고 하시며​

 

몇해전 어느날이였다.

그날도 자정이 넘도록 집무에 열중하고계시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오늘 동무들이 탁구나 바드민톤을 어느 정도 치는가를 보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벌써 며칠째 밤을 새우느라 어지간히 지친 일군들에게 있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뜻밖이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소탈하게 웃으시며 탁구나 바드민톤은 체력을 단련시키고 피로를 푸는데서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얼굴은 금시 밝아지였다. 즐거움에 들뜬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경기장으로 향하였다.

곧 즐거운 체육경기가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력에 넘치시여 일군들과 경기를 하시였다. 성수가 난 일군들은 웃옷을 벗어제끼고 경기를 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연해연방 터져오르는 웃음소리와 응원소리로 하여 경기는 자못 열기를 띠고 벌어지였다. 참으로 즐거운 휴식의 한때였다.

이윽하여 경기는 끝났다.

《몸이 얼마나 거뜬한지 그동안의 피로가 싹 가셔졌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수건으로 땀을 닦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일군들은 이구동성으로 말씀올렸다.

환한 웃음을 지으시고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은 언제나 체육도 하고 노래도 부르면서 락천적으로, 정서있게 생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사업이 긴장하다고 하여 일에만 몰두하면서 메마르게 생활하면 건강도 유지할수 없으며 맡겨진 혁명과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없다고 각근히 이르시였다.

우리 일군들을 비롯한 온 나라의 인민들을 체육도 하고 노래도 부르는 참인간들로 키워 이 땅우에 혁명적열정과 랑만이 차넘치게 하시려는 깊은 뜻이 담겨진 말씀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생활의 귀중한 진리로 일군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지였다.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새로운 힘과 용기가 용솟음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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