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1월 20일
 

로천갑판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주체102(2013)년 3월 새로 건조하고있는 식당배 《대동강》호를 돌아보시던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광에는 시종 기쁨의 미소가 어려있었다.

일군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배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천갑판과 그 두리에 설치한 란간을 유심히 살펴보시며 손님들이 갑판에서 경치를 구경하는데 지장이 없겠는가에 대하여 알아보시였다.

그러시다가 문득 일군들에게 로천갑판을 무슨 건재로 처리하였는가고 물으시였다.

동행한 일군이 그에 대한 대답을 올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동강》호는 식당전용배인것만큼 위생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원칙에서 갑판처리를 잘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의 문화적인 휴식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식당운영을 전용으로 하는 유람선을 건조하여 대동강에 띄울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오늘은 또 이렇게 현지에 나오시여 배를 더 훌륭히 완성하도록 세심히 지도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배가 건조되면 인민들이 많이 찾아올것이라고 하시면서 지금부터 운영을 잘하기 위한 사업을 따라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시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울 열의로 심장을 불태웠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