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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8일
 

행복의 주인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사람들 누구나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우리 인민의 진정한 어머니품이며 참된 삶과 행복의 요람입니다.

사람들 누구나 행복에 대해서 말할 때 먼저 그 주인공들에 대하여 생각하게 된다.

언젠가 우리 공화국의 문수물놀이장을 찾았던 외국인들의 질문에 명백한 대답을 준 한 봉사원의 말이 있다.
《〈저 사람들은 누구들인가?〉, 이것은 문수물놀이장을 찾는 외국인들한테서 수백번도 더 받은 질문입니다. 처음에 전 그 질문을 받고 아연했습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할가?〉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 외국인들은 함께 온 통역원으로부터 우리 손님들이 로동자, 사무원, 농장원들이라는 말은 들었지만 도무지 리해가 되지 않아 저에게 다시 확인하려 한것입니다. 그래서 전 긍지높이 말해주었답니다. 평범한 인민들이라고…》

평범한 봉사자의 말이였지만 그 말속에는 자기도 행복의 주인공이라는 이 나라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이 력력히 어려있었다.

그뿐이 아니다. 우리 인민들속에서 멋쟁이백화점이라고 불리우는 대성백화점에 가보면 찬탄과 부러움속에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고백하였던 외국인들의 목소리를 전해들을수 있다.

대성백화점을 보며 현대적이며 멋있고 훌륭하다고밖에 달리는 말할수 없다고 하면서 《사는 곳도, 정견과 신앙도 다른 자기들이 누구나 진정으로 감동되여 놀라는것은 그러한 백화점으로 평범한 각계층 인민들이 스스럼없이 들어서는 모습이며 진정한 향유자로 된 인민이 터치는 꾸밈없는 웃음소리이다.》라고 하나와 같이 말하였다.

외국인들 누구나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보면서 감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는것은 다른 나라들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가장 근본적인것이 있기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모든 행복의 주인공이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라는것이다.

인민이 모든 행복의 주인!

인민이 행복의 주인으로 된다는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이 있다.

최근 몇해만 놓고보더라도 창전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삼지연시, 마식령스키장, 미림승마구락부, 과학기술전당,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중평남새온실농장을 비롯하여 조선로동당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인민의 재부로 솟아오른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사회주의선경은 그 얼마인가.

인민을 위한 사회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 부모없는 아이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이 나라에서 꾸려준 새 보금자리에서 복된 삶을 누리고있으며 평범한 과학자, 교육자들이 현대적인 새 집들에서 행복을 노래하고있다.

자연재해로 하여 집도 가산도 다 잃었던 피해지역인민들이 그로부터 몇달도 안되여 그전에 쓰고살던것보다 더 훌륭한 새 살림집의 주인들이 되여 행복에 겨워하던 모습들은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였던가.



정녕 인민의 리익과 요구를 제일 신성시하는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인민대중의 참다운 삶이 꽃펴나는 진정한 인민의 사회, 인민의 나라이다.

이 지구상에는 현대문명을 자랑하는 거리들과 살림집들, 건축물들이 수없이 많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한줌도 안되는 특권족속들을 비롯하여 권세있고 돈있는자들이 부화방탕한 생활을 하고있는 반면에 수많은 근로대중은 제 집에서 단란하게 살려는 소박한 꿈마저 한생토록 이루지 못하고있으며 집이 없어 주차장에서, 다리밑에서 천막집이나 판자집을 짓고 살아가고있는것이 바로 오늘날 자본주의사회의 비참한 현실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의 더 밝은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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