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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9일
 

말로만 외워서는 안된다

 

어느해 11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한 인민군대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동행한 한 일군이 어로전투기간 인민군대의 책임일군들이 바다에 나가 생산지휘를 하고 화선식선전선동공세도 벌린데 대하여 보고드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사실만 놓고서도 인민군대 일군들의 자세와 립장이 얼마나 투철한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하시면서 당정책은 무조건 집행하여야지 말로만 외워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이곳 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이 같은 어황조건에서도 사회의 수산사업소들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많은 량의 물고기를 잡을수 있은것은 패배주의에 빠져 우는소리만 하며 당정책을 말로만 외우는 사회의 일부 단위들과는 달리 당의 사상과 의도를 실천으로 받들어나가겠다는 비상한 각오와 결사관철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였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당에서 준 과업은 죽으나사나 기어이 해내겠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를 가지고 말이 아니라 실천을 앞세우며 자력갱생,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할 때만이 혁신적성과가 이룩될수 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당의 뜻을 받드는 길에서 자신들이 서야 할 위치를 다시금 자각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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