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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2일
 

올해의 투쟁에서도 조선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가겠다

 

나는 지금도 지난 1월 2일부 《로동신문》을 보고 또 보군 한다.

신문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각 부문의 공로자, 로력혁신자들과 함께 새해의 첫날에 찍으신 뜻깊은 기념사진이 모셔져있다.

영광의 자리에 선 그들의 모습을 부러움속에 바라볼수록 생각은 깊어만 진다.

한해의 마감날까지도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해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지도하시고 겹쌓인 피로를 푸실사이없이 뜻깊은 새해의 첫날에도 평범한 근로자들속에 계신 경애하는 원수님.

자신의 천만고생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진두지휘하여주시고도 사랑하는 인민을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자신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위민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면서도 평범한 근로자들을 행복과 영광의 자리에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진정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오로지 인민밖에 모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새해 2022년도 위대한 승리로 빛날것이라는 확신을 안고 기념사진을 우러르면 우러를수록 경애하는 그이를 한자리에 모신 행복의 주인공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는것만 같다.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곁에는, 위대한 그이곁에는 이 땅의 가장 성실한 근로자, 참된 애국자들이 서게 된다.

그렇다.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고 궂은일, 마른일 가림없이 한몸을 내대며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헌신분투하는 사람이라면 평범한 공민도 공로자, 로력혁신자로 될수 있고, 바로 그 길에 경애하는 원수님께 제일 선참으로 달려가 안길수 있는 행복의 지름길이 있는것 아니겠는가.

경애하는 원수님을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서 우리 피끓는 청춘들이 마땅히 앞장에 서야 한다.

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청년들을 친히 만나주시고 조국의 부름앞에 무한히 충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것을 인생의 더없는 영예로, 자랑으로 여기는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상태는 매우 훌륭하다고 하시면서 전세대들이 창조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애국청년들을 높이 평가해주시며 그들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나는 청년들을 전화의 영웅들처럼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앞날을 따뜻이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올해의 투쟁에서도 조선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평양화력발전소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김충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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