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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4일
 

인민사랑의 력사는 변함없이

 

주체107(2018)년 1월 24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평양제약공장에 현지지도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이날 공장의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에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71(1982)년 5월 평양제약공장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사적을 전하는 한상의 영상사진문헌앞에서 오래도록 걸음을 떼지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진문헌을 깊은 감회속에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속에 현대적인 의약품포장재생산공정이 일떠섰다는 보고를 받으신 수령님께서 이날 나라의 중대사를 토의하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도 뒤로 미루시고 공장에 찾아오시였다고 하시면서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평생 마음쓰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영예로운 초소를 지켜섰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약품생산에서 창조적열정과 헌신적노력을 다 바침으로써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어 포장재직장, 신약직장, 고려약직장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약품생산에서 이룩한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투쟁성과를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평양제약공장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병치료, 예방에 필요한 여러가지 의약품생산을 정상화할데 대한 문제, 약품가지수를 보다 늘이고 효능을 더욱 높일데 대한 문제, 의약품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철저히 담보하기 위한 사업에 특별한 관심을 돌리며 생산과 검정, 보관, 취급에서 엄격한 규률과 질서를 세울데 대한 문제, 세계적인 제약공업발전추세를 잘 알고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공장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제약공장을 우리 나라 제약공업부문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으로 훌륭히 꾸리고 이곳을 본보기로 하여 전국의 제약공장들을 다 현대적으로 개건하자는것이 자신의 구상이라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평양제약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의 력사가 변함없이 흐르고있음을 격정속에 절감하면서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에 자신들의 모든것을 다 바쳐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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