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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1일
 

장엄한 대진군의 선두에 서겠다​

 

지금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피끓는 심장으로 접수한 우리 김철의 로동계급은 새해 첫 전투에서부터 련일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우리식의 철생산방법을 기술적으로 보다 더 세련시키고 원료와 연료, 자재보장을 따라세워 철강재를 계획대로 생산하며 능력확장과 현대화를 동시에 내밀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투쟁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는 오늘 그 어디서나 요구하는것이 철강재이고 나라의 기간공업인 금속공업이 일떠서야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할수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우리 산소열법용광로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새해 첫날부터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지난해 생산토대의 정비보강사업에서 교훈도 찾고 귀중한 경험도 쌓은 우리는 합리적인 로운영기술을 적극 탐구도입하면서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근기있게 벌리고있다.

위대한 당이 가리킨 승리의 진군로따라 천만인민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오늘의 장엄한 대진군길의 선두에 서겠다는것이 우리 김철로동계급의 가슴속에서 쇠물처럼 끓고있는 전투적열의이다.

우리는 올해에 더 높은 생산실적을 이룩함으로써 당중앙을 철강재로 튼튼히 보위해나가겠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산소열법용광로직장 작업반장 로장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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