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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5일
 

아름다운 녀성들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아침이면 류다른 풍경이 펼쳐지군 한다.

그것은 출근길에 오르는 수도시민들을 환영하는 녀성들의 모습들이다.

붉은기와 꽃송이, 북을 비롯한 기재들을 들고 아름다운 률동과 대형변화를 배합하여 특색있게 진행하는 녀맹원들의 열정적인 출근길환영은 수도의 랑만적인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그들의 모습에서 사람들은 크나큰 고무와 격려를 가슴에 새기고 보람찬 하루를 자랑찬 성과로 빛내일 결의들을 굳게 다지군 한다.

일년사계절 언제나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출근길에 오른 수도시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우리의 미더운 녀성들!



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인상깊었던지 언제인가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간 한 외국인은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아름다운 평양에는 미인들도 많다. 아침마다 붉은 기발을 휘날리며 씩씩한 음악선률에 맞추어 매력적인 률동을 펼치는 그들의 모습을 보느라면 저도모르게 온몸에 새 힘이 솟고 정신이 번쩍 든다.

이러한 광경은 아마도 사회주의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류다른 풍경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아름다운 녀성들.

그렇다.

오늘도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수도의 근로자들을 고무추동하며 출근길선동을 진행하는 우리 녀성들이야말로 진정으로 아름다운 녀성들이 아닌가.

사람들 누구나 아름다운 이 녀맹원들의 열정적이고 기백넘친 모습에서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성스러운 애국의 길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것을 바라는 그들의 말없는 당부를 듣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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