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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0일
 

그 사랑, 그 믿음을 언제나 가슴속에 안고 투쟁해나가겠다​

 

아직도 감격의 그 시각을 잊을수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견인불발의 완강한 노력으로 당대회가 열린 2021년을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인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을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하시고 뜨거운 인사를 보내실 때 정말이지 크나큰 격정으로 몸둘바를 몰랐다.

정녕 어떻게 마련된 승리의 2021년이였던가.

그 어느때보다 시련과 난관이 우리의 앞을 가로막았던 준엄한 나날이였다.

그러나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승리의 진격로따라 굴함없이, 주저없이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

하건만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온 한해 불면불휴의 혁명령도로 사회주의건설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를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우리들에게 돌려주시니 어찌 인민들 감격으로 설레이지 않으랴.

정말이지 인민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시고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를 펼쳐주시는 어버이를 높이 모신 우리들처럼 행복한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들은 오직 인민만을 위하시며 그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을 언제나 심장속에 간직하고 보답의 직선주로만 달려나가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22년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조금도 지체함이 없이 과감하게 전개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라고 말씀하시며 그를 위한 구체적인 과업을 밝혀주시였다.

우리들은 주체조선의 교육자 된 크나큰 긍지와 영예를 안고 후대교육사업에 전심전력하여 우리의 교육을 미래를 마음놓고 떠맡길수 있는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발전시켜나가는데 자신들의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나가겠다.

평양교원대학 학장 박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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