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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2일
 

협동전야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치겠다​

 

지금 우리 작업반의 농장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일념으로 새해 농사차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정에 올해에도 다수확작업반의 영예로 보답할 맹세로 심장을 불태우는 우리 농장원들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올해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농사를 잘 짓는데 적극 기여한 농업부문의 모범적인 일군들과 근로자들,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보내자는것을 전원회의앞에 정중히 제의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새겨안을수록 어버이의 극진한 사랑과 정이 가슴에 뜨겁게 흘러들어 오늘도 눈시울을 뜨겁게 적시는 우리들이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우리 작업반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수많은 다수확농장,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분조, 다수확농장원들이 배출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진것은 전적으로 다수확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그런데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의 천만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돌려주시였으니 세상에 이런 위대한 어버이가 또 어데 계시랴.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정에서 우리들은 심장으로, 온넋으로 느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포전마다, 이랑마다 깃들어있는 우리 미곡협동농장에서 올해에도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농장의 영예를 빛내이며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리라는 크나큰 기대를.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협동전야에 충성과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감으로써 다수확작업반의 영예를 영원히 빛내여나가겠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작업반장 리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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