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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3일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지는 격정의 메아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밝힌 휘황한 진로따라 새해의 보람찬 진군의 첫자욱을 힘차게 내짚은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인사를 받아안던 감격과 격정이 지금도 세차게 소용돌이치고있다.

견인불발의 완강한 노력으로 당대회가 열린 지난해를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인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을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하시고 뜨거운 인사를 보내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에 대한 무한한 존대와 불같은 사랑으로 충만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사를 받아안은 천만아들딸들의 심장마다에서 터져나오는 격정의 웨침은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세차게 울리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용광로직장 직장장 김경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TV화면에서 뵈오며 솟구치는 눈물을 금치 못했다.

온 한해 위민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면서 2021년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우리들에게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모습을 우러를수록 자식된 도리를 다하지 못한 죄송함이 갈마드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제남탄광 7갱 고속도굴진소대 부소대장 리준혁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평가와 뜨거운 인사를 받아안으면서 그이의 품속에 안겨 혁명하는것이 얼마나 보람있고 긍지에 넘친것인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정말이지 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먼저 받으셔야 할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들만이 아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인사를 받아안으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드시는 그이의 자애로운 손길을 가슴뜨겁게 느꼈다고 심중을 터놓은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공학부의 교원, 소박한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이라고 불러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불같은 진정과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할것을 엄숙히 맹약하시던 그이의 숭엄하신 영상이 어려와 북받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한 함경남도 단천시 선광동의 평범한 주민…

여기에 미처 다 담을수 없는 인민의 그 진정을 모두 합치면 이 세상 그 누구도 지어낼수 없고 흉내조차 낼수 없는 수령과 인민의 위대한 혼연일체의 생동한 화폭이 펼쳐질것이니 그 위대한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우리 인민은 뜻깊은 올해를 우리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일것이며 이 땅우에 존엄높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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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음악] 우리 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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