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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4일
 

영광의 단상에 자기를 세워보며 분발하고 또 분발하겠다​

 

정말로 그들이 부러웠다.

희망찬 새해 첫아침에 꿈결에도 뵙고싶던 우리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은 공로자들과 로력혁신자들이…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설날아침 위대한 수령님들의 축복을 받으며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은 그들이야말로 얼마나 복받은 사람들인가.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결에도 간절히 바라고 소원하는 그 영광의 단상에 대해 생각할수록 우리 인민과 혈연의 정을 맺으시고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모두의 삶을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매혹과 경모의 마음이 밀물처럼 이 가슴에 꽉 차오른다.

지난 온 한해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하늘도 감복할 위민헌신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며 이 땅우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적승리를 안아오시고도 그 성과를 인민들에게 돌려주시고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가장 값높은 영예와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우리의 자애로운 어버이 김정은원수님.

정말이지 이 나라 천만인민을 따뜻이 품어안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맞받아 뚫고헤치며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일수 있었던것이다.

받아안은 사랑과 믿음에 고마움의 눈물만 짓는다면 어찌 경애하는 원수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신 사회주의대가정의 한성원이라고, 이 나라의 공민이라고 떳떳이 말할수 있으랴.

사랑하는 자기의 일터에서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하여 새해아침에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은 공로자들과 로력혁신자들처럼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그리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위훈과 혁신을 창조해나갈 때만이 보답의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참된 공민이라고 말할수 있다.

나는 구역안의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 영광의 그 단상에 자신을 세워보며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분발하고 또 분발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평양시 대동강구역인민위원회 부장 박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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