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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3일
 

위대한 태양의 축복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의 첫아침 성스러운 태양의 성지에서 당대회결정관철에서 남다른 공훈을 세운 공로자, 로력혁신자들과 함께 찍으신 기념사진은 나의 가슴을 크나큰 격정과 흥분으로 높뛰게 한다.

뜻깊은 화폭속의 주인공들은 모두가 당과 조국이 맡겨준 일터에서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순결한 충성과 애국의 마음을 바쳐온 이 나라의 평범한 공민들이다.

하지만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이들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하고 위대한 인민이였고 그리도 값높이 내세워주고싶으신 참된 애국자들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양력설의 첫아침 이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고 크나큰 영광과 다시없을 행복을 안겨주시였던것이다.

허나 그 남다른 영광과 행운은 결코 뜻깊은 기념사진의 주인공들만이 받아안은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대로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따라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과감히 떨쳐나선 이 나라의 전체 근로자들에게 안겨주신 위대한 태양의 축복이다.

우리 인민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 따뜻한 축복이 담겨져있는 기념사진을 격정속에 우러르며 우리 공화국의 근로자들은 누구나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위대한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한 올해의 장엄한 투쟁에서도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눈부신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 굳은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굳게 믿고 끝없는 행복과 사랑만을 베풀어주고 인민은 령도자의 사랑과 믿음을 인생의 제일재부로 간직하고 성실한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이 위대한 혼연일체가 있는 한 우리 앞길에 뚫지 못할 난관이란 없으며 오직 자랑찬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이 뜻깊은 기념사진과 더불어 나의 가슴속에 더더욱 억척같이 굳어진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량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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