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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일
 

농촌에서 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겠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감사를 받아안은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지난해 농업부문에서 이룩된 성과는 전적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이룩된 고귀한 결실이다.

그런데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을 위해 바쳐오신 자신의 심혈과 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우리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보내주시였다.

이 하해같은 사랑과 믿음도 분에 넘치는데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농장들의 경제적토대를 보강해주기 위한 특혜조치까지 취해주시였으니 우리 농민들에게 베풀어지는 고마운 그 은정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기에 우리 미곡리의 농업근로자들은 언제까지 우리 원수님께서 나라의 긴장한 식량문제때문에 마음쓰시게 할수 없다,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라도 기어이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워 경애하는 원수님의 어깨에 실린 무거운 짐을 덜어드려야 한다고 하면서 새해 영농준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치는것은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이라고 밝혀주시였다.

농촌에서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야 농업근로자들을 정치사상적면에서나 기술지식과 문화생활면에서 근본적으로 개명시킬수 있다는것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력사와 현 실태가 잘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대로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더욱 힘있게 벌리고 그 위력으로 농업생산의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해나가겠다.

농민영웅, 애국농민들의 투쟁정신과 투쟁전통을 굳건히 이어 충정과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며 집단적혁신과 사회주의경쟁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겠다.

과학농법과 선진영농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알곡생산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끌어올리며 문명하고 부유한 사회주의농촌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겠다.

하여《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나라의 농업을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맨 선두에 우리 미곡협동농장이 서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작업반장 김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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