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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3일
 

애국청년의 값높은 부름을 빛내여나가겠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를 접한 우리 속도전청년돌격원들의 가슴가슴은 올해에도 계획된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 다시한번 사회주의애국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불같은 맹세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 이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주체혁명의 새시대와 청년들의 지위를 깊이 통찰하시고 뜻깊게 불러주신 청춘의 새 이름이며 그이의 령도따라 꿋꿋이 걸어갈 수백만 청춘들의 충성과 위훈의 자욱들이기도 하다.

청년들이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도록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주시고 우리들을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 청년강국의 주인공들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지난해에는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사회주의와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는 견결한 수호자, 열렬한 애국자, 힘있는 건설자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도록 억척의 기둥도 세워주시였으며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한 청년들을 친히 만나주시여서는 자신께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의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시며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또다시 안겨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이런 위대한 어버이께서 우리 청년들을 이끌어주시기에 우리에게는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불가능이란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경제사업에서는 기본건설을 최우선순위에 놓고 인민들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켜 2022년도에 계획된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비롯하여 수도건설의 전성기를 계속 이어나가며 지방이 변하는 시대를 열어놓아야 한다고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오직 불굴, 전진의 기상으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해나가자.

이것이 바로 우리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의 한결같은 맹세의 목소리이다.

우리들은 올해에도 지난해 송신, 송화지구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 발휘한 애국청년의 강인한 기상과 불굴의 정신력을 다시한번 고조시켜 수도건설의 전성기를 계속 이어나가겠다.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 부국장 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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