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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1일
 

다수확의 통장훈을 부르겠다

 

지금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고 새로운 포부와 열정에 넘쳐 모두가 다음단계의 투쟁에로 신심드높이 이행하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전해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소식은 우리 인민 누구나의 가슴가슴을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소식을 받아안고 뜨거운 격정과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는 사람들가운데는 우리 농업근로자들도 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몸소 올해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농사를 잘 짓는데 적극 기여한 농업부문의 모범적인 일군들과 근로자들,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보내자는것을 전원회의앞에 제의하시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라는 력사적인 보고로 새 세기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휘황한 전망과 설계도를 펼쳐주시지 않았는가.

나라의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해주시고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서 다수확열풍으로 풍년을 이룩하도록 이끌어주시고도 자신의 심혈과 로고는 뒤로 미루시고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러시고도 우리 원수님께서는 전원회의에서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을 위한 새로운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니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그 하늘같은 믿음과 현명한 령도에 목메여오름을 금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의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기만 하고 천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이 땅에 발을 딛고 선 농업근로자라고 말할수 있겠는가.

우리 원수님께서 그토록 심려하시는 나라의 식량문제해결을 위해 한줌 거름이 되고 뼈를 깎아서라도 올해에도 나라의 쌀독을 가득채울 결의에 넘쳐있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이다.

우리는 전원회의에서 제시된대로 농업생산을 비약적으로 증대시키기 위하여 올해에도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일것이며 다수확열풍으로 농사에서 통장훈을 불러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를 드리겠다.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최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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