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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3일
 

대풍을 안아오겠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를 접한 우리 평원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감사의 정에 젖어들고있다.

평원군 남동리를 비롯하여 나라의 방방곡곡에 사회주의문화농촌들을 꾸려주시고 또다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가까운 앞날에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삼지연시 농촌마을의 수준으로,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들자는것이 우리 당의 농촌건설정책이라시며 농촌문제를 나라의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그 은정에 천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하고싶은것은 평원군의 농업근로자들, 아니 온 나라 인민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우리 평원군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발자취가 새겨져있는 영광의 땅,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이 깃든 행복의 땅이다.

원화리를 찾고 또 찾으시며 살기좋은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전변시켜주시고 몸소 원화협동농장의 명예농장원이 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사랑의 자욱, 원화리와 남동리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베풀어주신 크나큰 은정이 곳곳에 뜨겁게 새겨져있는 우리 평원군이다.

우리는 영광의 고장에서 살며 일하는 긍지와 영예를 언제나 가슴깊이 새기고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농사군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나라의 농업을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목표와 당면한 중심과업에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우리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새해부터 알곡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올해에 기어이 대풍을 안아옴으로써 눈부신 알곡증산성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드는 참된 애국농민이 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평원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부위원장 김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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