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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16일
 

집단적혁신으로 통나무생산성과 확대

 

공화국의 량강도림업관리국 림산사업소,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3배의 통나무생산성과를 이룩하며 기세좋게 내달리고있다.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는것을 생산정상화의 중요한 방도로 틀어쥐고 백자림산사업소, 덕립림산사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채벌장들의 지형조건에 맞게 합리적인 방법을 받아들여 년간 통나무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통나무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유평림산사업소, 백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드세게 벌리고있다.

초계수, 양곡작업소에서 바줄과 소공구 등을 자체로 해결하고 나무베기, 아지따기를 비롯한 공정별맞물림을 치밀하게 하면서 통쏘이에 의한 사이나르기에 력량을 집중하여 매일 120%이상의 생산실적을 올리였다.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있는 풍서림산사업소에서는 로력배치를 잘하고 사회주의경쟁열풍을 고조시켜 산지토장들에 통나무를 가득 쌓아놓았다.

갑산림산사업소 송암, 추풍작업소의 통나무생산자들은 통쏘이길을 합리적으로 정하고 그 리용률을 높이였으며 연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도 굴곡과 곡선이 심한 운행구간들을 극복하며 림철기관차의 실동률을 제고하여 매일 수송실적을 2배로 끌어올리였다.

혜산림업기계공장에서 림철기관차들에 절실히 필요한 차바퀴를 비롯한 부속품생산을 짜고들어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늘이였으며 각지 림산사업소의 공무직장들에서도 이동수리를 기동성있게 하여 계획수행에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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