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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15일
 

김화군 지방공업공장건설 마감단계에서 추진

 

공화국의 강원도 김화군 지방공업공장건설에서 혁신적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이곳 건설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식료공장, 일용품공장, 옷공장 등이 날을 따라 자기의 면모를 드러내고있다.

일군들은 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른데 맞게 시공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고있으며 건설자들은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지방공업공장의 새로운 기준을 창조할 일념을 안고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으로 맡은 대상건설을 본때있게 다그치고있다.

강원도대외건설사업소에서 직장, 작업반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타일붙이기와 장식미장 등 마감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완강하게 내밀고있다.

내적잠재력을 발동하여 도도시건설려단에서는 차고, 물탕크를 비롯한 맡은 건축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결속하고있다.

송도원건설사업소에서는 로력과 설비들을 집중하는것과 함께 건설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끌어올려 미장작업과 지붕공사에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도건설종합기업소의 건설자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하게 뚫고 옹벽쌓기 및 지대정리를 성과적으로 해제끼고있으며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를 비롯한 도급기관에서는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울타리공사와 걸음길블로크깔기 등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련관단위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김화땅에 지방공업공장의 본보기를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제작한 각종 설비들에 대한 조립을 빠른 속도로 추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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