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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12일
 

재침의 칼날을 벼리는 사무라이후예들

 

최근 섬나라족속들이 군사력강화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왜나라족속들은 우리와 중국의 군사적《위협》을 걸고들면서 일본돈으로 1 000억¥의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개발중에 있는 순항미싸일의 사거리를 현재의 100km 정도에서 1 000km이상으로 늘이며 특히 지상대지상미싸일은 2025년까지 실전배치를 끝내고 함정탑재용미싸일은 2026년에 시제품을 만들기로 작정하는 등 미싸일개발과 성능강화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또한 최신형스텔스전투기와 선제공격능력을 갖춘 최신형잠수함, 항공모함보유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이러한 속에 일본수상 기시다는 새로 집권하자마자 《적기지공격능력》보유검토를 지시하였으며 얼마전에도 《자위대》부대를 찾아가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포함한 모든 선택을 배제하지 않고 검토하여 필요한 방위력을 강화하겠다고 떠들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일본은 현행헌법에 의해 전투력보유가 금지되여있다. 이런 일본이 이제는 얼토당토않은 우리와 중국의 군사적《위협》과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떠들며 공공연히 선제공격용 무기들과 전쟁장비들을 보유하고 실전배비하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이다.

그전에는 그래도 저들의 무력증강에 대해 《방위》를 위한것이라느니, 외부의 공격을 받았을 경우 령토와 령공을 지키기 위한것이라느니, 무력사용을 지경밖으로 확대하지 않겠다느니 하며 떠들던 섬나라족속들이 오늘에 와서 공개적으로 선제공격을 운운하며 군사력강화책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은 사무라이후예들의 재침광기가 한계점을 넘어 침략의 불을 지르는데로 나가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왜나라쪽발이들이 떠드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론과 그에 따르는 군사력강화책동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과 주변나라들에 대한 선제타격, 침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한데 따른 재침의 전주곡이다.

섬나라의 군국주의광신자들은 치밀하게 짜놓은 재침시간표에 따라 이미 안전보장관련법의 강행채택과 헌법해석변경으로 해외침략을 위한 법적토대를 닦아놓았다. 이제 남은것은 침략전쟁장비들을 완비하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기 위한 침략전쟁계획을 실천에 옮기는것뿐이다.


지금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이 일본의 기시다정부가 대북 및 대중국억제력강화필요성을 부각시키면서 북과 중국을 공격할수 있는 중거리순항미싸일개발 등 무력증강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일본이 북과 중국의 군사적《위협》에 대응한다는 명분하에 사실상의 전쟁포기를 명기한 《평화헌법》을 개정하고 《적기지공격능력》을 보유하여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이것이 현실화되는 경우 동아시아에서 군비경쟁이 확대되고 긴장이 고조될것은 자명하다, 일본의 오판이나 과잉대응으로 조선반도에 바라지 않는 전쟁위기가 들이닥칠수도 있다고 우려와 불안감을 표시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섬나라족속들이 떠드는 우리와 중국의 군사적《위협》이란 해외침략을 위한 저들의 군사력강화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터무니없는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섬나라족속들의 침략적본성은 추호도 변하지 않았다.

재침의 길에 뛰여들려고 꿈틀거리는 군국주의독사 일본이야말로 더이상 그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는 재앙덩어리이며 화근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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