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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11일
 

다수확집단의 영예를 계속 빛내이겠다​

 

얼마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지도해주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 정치국회의소식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심장을 지금도 뜨겁게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회의에서 나라의 경제발전에 의연 난관이 가로놓여있는 속에서도 국가경제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우리 당이 중시하는 농업부문과 건설부문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된것을 비롯하여 정치, 경제, 문화, 국방부문 등 국가사업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긍정적변화들이 일어난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언급하시면서 총적으로 올해는 승리의 해이라는 평가를 내리시였다.

올해 내 조국의 빛나는 승리속에 다수확의 영예를 지닌 우리 작업반원들의 애국의 땀과 열정도 깃들어있다고 생각하니 정말이지 가슴이 긍지로 부푼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치국회의에서 다음해는 올해에 못지 않게 대단히 방대한 투쟁을 전개해야 하는 중요한 해로 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우리 작업반의 모든 농장원들은 어떻게 하나 올해의 성과를 더 높은 알곡증산으로 담보해나가자고 하며 저저마다 다음해 영농준비사업에 성섬성의로 떨쳐나서고있다.

올해 농사작전을 하면서 우리가 다시금 강렬하게 느낀바이지만 농업생산은 시기성을 요구하는것만큼 영농준비를 제때에 철저히 하고 씨뿌리기로부터 가을걷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농작업을 제철에 질적으로 하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들은 영농준비의 중요성을 언제나 자각하고 다음해농사준비를 위한 사업을 하나하나 짜고들어 다음해에도 다수확집단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나가겠다.

그리하여 탁월한 정치실력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쌀로써 받들어나가는 이 나라의 참된 애국농민이 되겠다.

철산군 명암협동농장 작업반장 문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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