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2월 10일
 

유능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겠다​

 

얼마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제8차 군사교육일군대회소식은 우리 교육일군들에게 무한한 힘과 활력을 안겨주고있다.

이번에 진행된 제8차 군사교육일군대회는 군사교육부문을 당중앙결사옹위의 붉은 보루로 억척같이 다지며 군사교육을 군건설과 군사활동 나아가서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하는 힘있는 동력으로 전환시키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TV화면을 통해 나라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언제 한번 쉬실 사이없이 불철주야 혁명령도의 자욱을 이어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군사교육일군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고 그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뵈오면서 교육사업을 그토록 중시하시며 군력강화의 새로운 발전기, 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천출명장의 절세의 위인상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일찌기 인재양성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교육은 토양이고 교육조건은 거름과 같다고 하시며 우리 교육자들에게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의 세계를 어이 다 전할수 있으랴.

우리 원수님의 교육중시사상에 떠받들려 우리 평양교원대학도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본보기대학, 현대적인 교원양성기지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

우리들은 이번에 진행된 제8차 군사교육일군대회소식을 전해들으며 교육사업의 중요성과 참된 교육전사로서의 자질과 풍모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깨닫게 되였다.

지금 우리 평양교원대학 일군들과 교원들의 가슴가슴은 혁명의 새로운 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대학의 모든 학생들을 나라의 후대교육사업에 적극 이바지하는 핵심골간들로 훌륭히 키워내는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우리들은 주체혁명무력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군사교육일군들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후대교육사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혼심을 다 바침으로써 나라를 떠메고나갈 기둥감, 유능한 인재들을 더 많이 육성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평양교원대학 강좌장 김철남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