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2월 8일
 

평안남도인민소비품전시회 진행

 

공화국의 평안남도에서 인민소비품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평성시에서 열린 전시회에는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안의 중앙경공업공장들과 도, 시, 군 지방공업공장들을 비롯하여 인민소비품을 생산하는 모든 단위들이 참가하였다.

전시회장에는 800여종에 5만 3 000여점에 달하는 제품들이 지방공업, 식료공업, 8월3일인민소비품, 상업부문 등으로 나뉘여 진렬되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도안의 공장, 기업소, 상업부문, 협동단체, 가내반들에서 생산한 1차소비품들과 필수소비품들이 다량 출품되였다.



평성시, 순천시, 개천시, 안주시에서는 지방의 원료원천과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만든 조선옷, 아동옷 등 피복제품들과 이불, 비누를 비롯한 소비품들, 맛좋고 영양가높은 고기가공품, 식료가공품들을 전시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평성합성가죽공장, 평성가방공장, 순천구두공장에서 내놓은 가방들과 혁띠, 구두제품들은 가지수와 형태가 다양하고 질적지표가 개선된것으로 하여 인기를 끌었다. 문덕군, 평원군, 증산군, 북창군에서는 여러가지 초물제품과 수산물가공품, 철제일용품들을 전시하였으며 양덕군, 신양군, 녕원군에서는 산골군의 특성에 맞게 목재가공품들과 산열매로 만든 식료품들을 내놓았다. 인민들의 평가를 기준으로 하여 진행된 도인민소비품전시회는 앞선 경험들을 서로 교환하면서 소비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경쟁열기를 고조시키는데서 좋은 계기로 되였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