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2월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창립 40돐을 맞는 청류관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전달모임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창립 40돐을 맞는 청류관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전달모임이 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주체70(1981)년 12월 6일 보통강반에 특색있게 건설된 급양봉사기지에 나오시여 이 세상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을 식당이라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며 《청류관》이라는 뜻깊은 이름을 지어주시고 민족료리를 잘 만들어 인민들에게 봉사하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사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뜨겁게 간직되여 길이 전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 모든것을 다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사랑의 응결체인 청류관이 오늘 평범한 근로자들이 민족의 향취가 짙은 풍성한 료리들을 대접받으며 사회주의혜택을 실감하는 은혜로운 사랑의 집으로 떠받들리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축복속에 인민을 위한 종합적인 민족료리봉사기지로 태여난 청류관에서 봉사자들과 종업원들, 일군들은 나라의 음식문화발전과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성실한 봉사활동과 자랑할만한 성과들로 40년 연혁사의 페지들을 빛나게 새겨왔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료리사들과 일군들이 민족음식을 적극 장려하고 발전시킬데 대한 당정책을 관철하는데 전심전력하여 조선의 자랑인 평양랭면의 제법을 고수하면서도 청류관특유의 맛을 잘 살려 인민들의 호평을 받게 하였으며 선조들이 대대로 내려오면서 창조한 우수한 전통음식들을 훌륭히 만들어 봉사하는데서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또한 축하문은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받들고 전문지식과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는 과정에 학위소유자들이 배출되고 많은 료리사, 접대원들이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지식형의 근로자, 실천형의 인재들로 자라나고있는데 대하여서와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으로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키며 봉사활동에 정성을 다하여 인민의 행복과 웃음을 꽃피우고 민족특유의 음식문화발전에 공헌하여온 청류관의 봉사자들과 종업원들, 일군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였다.

창립 40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청류관의 일군들과 봉사자들은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꽃피워가는 복무자로서의 자각을 새겨안고 우수한 민족음식들을 더 많이 만들어 봉사함으로써 우리 인민들이 풍족하고 문명한 식생활문화의 향유자가 되게 하려는 당의 의도를 실현하는 보람찬 길에 자신들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