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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7일
 

공격전, 립체전으로 세포군민발전소건설 힘있게 추진

 

공화국에서 세포군민발전소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강원도정신창조자답게 발전소건설에 참가한 전체 건설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내적잠재력을 발동하여 언제성토 및 장석쌓기공사를 결속한 기세로 공격전을 벌려 무넘이언제콩크리트치기를 일정대로 추진시키고있다.

강원도정신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반드시 풀어드리겠다는 충성의 마음이며 시련속에서도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사생결단의 각오와 백절불굴의 의지로 떨쳐일어나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나가는 결사의 정신이다. 이러한 정신이 힘있게 나래치는 물길굴건설장에서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1갱에서 로력과 기계수단을 집중하여 도갱과 확장굴진을 짧은 기간에 해제낀데 이어 철근가공과 휘틀조립, 혼합물운반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2갱 건설자들은 지방자재를 합리적으로 리용하고 능률적인 공법들을 창안도입하여 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콩크리트피복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착암기, 압축기를 비롯한 막장기계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는 3갱에서 발파효률을 부단히 높이면서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여 매일 물길굴뚫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5갱 건설자들이 몰탈주입속도와 질을 보장하며 힘차게 돌진할 때 4갱 건설자들도 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고 운반수단과 혼합기 등의 가동률을 높여 날마다 실적을 올리고있다.

자신들의 역할에 공사속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한 운전사들은 자검자수를 책임적으로 하며 물동을 제때에 실어나르고있다. 건설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세포군안의 인민들이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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