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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5일
 

청년들 돌격대활동으로 위훈을 창조

 

공화국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이후 금속, 화학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안의 11만 3 000여명의 청년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이 돌격대활동을 전개하여 경제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위훈을 창조하며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청년들은 산소열법용광로건설장에서 맡은 공사과제를 제기일에 끝냈으며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원들도 들끓는 생산현장에서 선봉적역할을 하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소의 청년돌격대원들은 개건보수공사와 연재처리를 비롯한 어렵고 힘든 일을 도맡아 해제끼고있으며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원들도 천공속도와 발파효률을 높이면서 매월 굴진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철도성 청년들도 돌격대활동으로 라흥콩크리트침목공장의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많은 량의 콩크리트침목을 생산하여 철길의 중량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기여하였으며 량강도, 자강도림업관리국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도 채벌과 사이나르기에 주력하는것과 함께 운수수단들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생산의 앞장에 서고있다.

청년들의 적극적인 활동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에 활력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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