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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5일
 

과학적인 비배관리로 지난해보다 남새생산 훨씬 장성​

 

공화국의 삼지연시에 위치한 삼지연시남새온실농장의 생산량이 늘어나고있다.

삼지연시남새온실농장은 북부고산지대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이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뜻에 의해 마련된 남새생산기지이다.

이곳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년초부터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갔다.

농장에서는 토지개량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많은 량의 질좋은 자급비료를 생산하였으며 정보당 50t이상의 거름을 남새밭들에 듬뿍 내였다.

또한 생육기일이 짧고 병견딜성이 강하며 해발고가 높은 지역들에서도 잘 자라는 우량품종의 종자를 심고 농장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모기르기와 토양관리, 환경관리 등을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갔다.

여러종의 남새작물에 알맞는 싹틔우기, 씨솎음 등 공정별작업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였으며 병해충피해를 철저히 막고 앞선 재배방법을 널리 받아들이였다.

온도, 통풍조건을 합리적으로 보장하고 단계별에 따르는 잎덧비료주기, 생물농약주기를 실속있게 하여 남새들을 층하없이 푸르싱싱하게 자래웠다.

농장에서는 남새생산의 집약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내밀어 남새심는 시기를 바로 정하고 계단식으로 사철 남새를 생산하였으며 온실공간도 효과있게 리용하였다.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이곳 농장원들의 열의에 의해 남새생산이 지난해보다 1.5배 장성하였으며 올해에만도 오이, 배추를 비롯한 수백t의 갖가지 남새를 시안의 주민들에게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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