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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4일
 

적극적인 과학연구활동으로 지역발전을 힘있게 추동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앞을 밝히고 발전을 선도해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각지 과학기술위원회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이 실천적성과로 지역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고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는 평양시와 각 도(직할시)과학기술위원회들이 지역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개선하는데서 과학기술참모부로서의 역할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평양시과학기술위원회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련관단위들과 협력하여 보통강류역에 수질정화, 큰물조절, 생물다양성보호와 같은 기능들이 결합된 생태복원시범구역을 꾸리기 위한 연구사업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앞선 과학기술성과들을 도입일반화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는 평천구역과학기술위원회에서는 경소마그네샤와 파유리에 의한 휘틀, 유리실생산을 비롯한 현실에서 절실하게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을 푸는데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등의 과학기술위원회들에서 정연한 인재관리체계를 세우고 과학연구활동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가면서 지역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적극 추동해나가고있다.

강원도과학기술위원회에서는 3대혁명소조원들을 발동하여 전망이 좋은 초무연탄매장지를 확정하고 연소효률을 높일수 있는 첨가제를 연구도입함으로써 인민들의 땔감문제해결에 이바지하였다.

남포시의 여러 구역, 군과학기술위원회에서도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지방건설을 힘있게 추진할 목표밑에 질석보온벽판, 벼겨보온부재, 흙경화제블로크, 세멘트거품보온재생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였다.

국내원료로 내수성이 좋은 외장재칠감용유기용매를 제조하고 종이생산설비를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한것을 비롯하여 개성시과학기술위원회 공업기술연구소에서 이룩한 연구성과들도 시안의 여러 단위에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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