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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4일
 

자강도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에 계속 탄원

 

공화국의 자강도안의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계속 탄원하고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총진군의 앞장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될 드높은 열의안고 도안의 수십명 청년들이 도청년돌격대, 철길소대, 농장을 비롯한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에 진출하였다.

강계의학대학 졸업반학생들은 우리 인민의 마음의 고향인 백두대지에서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갈 결의를 굳게 다짐하며 혁명의 성지로 떠나갔다.

당중앙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실천으로 보답하기 위해 강계교원대학 청년동맹일군과 전천군 창진고급중학교 청년동맹, 소년단지도원을 비롯한 많은 청년들이 사회주의협동벌과 철길소대들에로 달려나갔다.

세포지구 축산기지와 자기 고장의 염소목장들에 탄원한 송원군, 고풍군, 랑림군의 청년들은 당의 축산정책관철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될 열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만포시와 중강군, 초산군 등의 청년들은 시대를 빛내이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울 맹세를 다지며 도청년돌격대와 도도시건설려단 등에 자원진출하였다.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한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청년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현지로 떠나는 진출자들에게 성의껏 마련한 물자와 기념품들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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