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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월 26일
 

재능있는 문학소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등 및 중등교육단계는 학생들의 소질과 개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따라 매 학생들이 쓸모있는 인재로 자라날수 있게 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희망과 꿈을 활짝 꽃피워주는 우리 공화국에는 뛰여난 재능으로 만사람의 사랑과 축복을 받는 재간둥이들이 수없이 많다.

그중에는 금성제1중학교 고급 2학년생인 조성경학생도 있다.

금성제1중학교는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은정속에 정연한 교육체계를 갖춘 종합적인 인재양성기지이며 창립되여 수십년간 재능있는 예술인들과 유능한 과학기술인재들을 수많이 배출해낸 자랑많은 학교이다.

이 영광의 교정, 자랑많은 학교에서 조성경학생은 노래도 잘하고 시도 잘 짓는 재간둥이로 이름떨치고있다.

어려서부터 기억력이 비상하고 음악적감수성이 남달랐던 성경이는 소학교시절 학과경연때마다 1등의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고 노래도 잘 불러 학교의 꾀꼴새로 선생님들과 동네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군 하였다.

7살때부터 평양학생소년궁전에 다니면서 재능의 싹을 자래워온 성경이는 그후 금성제1중학교에 입학하였다.

그러던 어느해 2월 어느날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맞으며 집으로 돌아온 그는 깊은 생각속에 일기장을 펼치였다.

그리고는 자기의 진실한 마음을 터쳐 아버지장군님 탄생하신 2월이 있어 우리에게 행복한 봄날이 펼쳐지고 지켜진다는 내용의 가사를 써나갔다. 비록 서툰감은 있으나 문학적발견과 창작적개성이 엿보이는 그의 가사는 전문가들의 응당한 평가를 받았고 출판물에도 실리게 되였다.

문학을 사랑하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성경이의 천성적인 재능의 싹은 학교와 가정의 관심속에 나날이 더욱 커만갔다.

반년후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기가 창작한 글작품집 《빛나는 그 자욱》을 삼가 올려 기쁨을 드리고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도 수여받게 되였다.

대중가요와 민요 등을 곡상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형상할수 있는 높은 성악적기량도 소유한 성경이의 가슴속에는 모두의 희망을 지켜주고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고마움과 위대함을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시어와 곡조에 담아 마음껏 노래하고싶은 소중한 꿈이 간직되게 되였다.

사회주의교육제도의 고마운 혜택속에서 자기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워가며 앞날의 기둥감으로 훌륭히 성장해가는 재능있는 문학소녀.

그의 밝은 앞날을 모두가 축복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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