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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4일
 

잊지 못할 력사의 순간​

 

주체100(2011)년 10월 어느날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우리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하자면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김정은동지를 잘 받들고 그를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변함없이 걸어나가야 한다.…

그이의 고귀한 가르치심에 장내는 숭엄한 격정에 휩싸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계속하여 인민군지휘성원들은 언제나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순결한 량심을 지녀야 한다고 하시면서 교시를 이으시였다.

나는 오래동안 선군혁명을 령도하여오면서 김정은동지처럼 자기 령도자에게 충실하고 비범한 예지와 령도력, 한없이 겸허하고 인자하면서도 영웅남아다운 담력과 배짱을 지닌 그런 출중한 인간은 처음 보았다. 김정은동지는 현대군사가, 현대정치가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최상의 높이에서 완벽하게 체현하고있다.…

커다란 환희에 넘쳐있는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어버이장군님께서는 김정은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며 자신의 가장 가까운 혁명전우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그들은 크나큰 격정에 휩싸여 어버이장군님을 우러르며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할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정녕 그날은 위대한 수령님따라 시작하였고 어버이장군님따라 승리떨쳐온 주체혁명위업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빛나게 계승완성할 천만군민의 억척의 맹세가 불타오른 력사의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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