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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2일
 

지방의 원료, 원천을 동원하여 필수소비품생산 확대

 

인민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소비품생산을 늘일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의 황해남도에서 지방의 원료, 원천을 적극 동원리용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소비품의 품종을 늘이고 원가를 낮추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를 자체의 원료, 원천을 최대한 동원리용하는데서 찾고 모범적인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면서 총화평가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인민들의 수요와 기호에 맞는 새 제품, 명제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이 실속있게 벌어지는 속에 시, 군인민위원회 소비품생산단위와 도급기업소, 공장들에서 최근에만도 1 200여종의 생활필수품을 생산하였다.

청단군에서 지방의 흔한 원천을 리용하여 실내화, 초물모자를 비롯한 소비품의 가지수를 늘였으며 연안군에서도 목재부산물을 가지고 쓸모있는 제품들을 질좋게 만들어냈다.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려는 열의안고 강령군, 안악군의 근로자들도 아동옷, 뜨개모자, 솜조끼 등의 생산을 늘이였다.

해주가방공장에서 생산과정에 나오는 부산물을 리용하여 만든 여러가지 형태의 가방은 맵시있고 쓰기에도 편리하여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한편 해주기초식품공장 종업원들도 고추장 등을 특색있게 만들어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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