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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30일
 

각지 청년들 어렵고 힘든 초소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 창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이후 시대와 조국의 부름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 용약 탄원진출한 미더운 애국청년들을 청년절경축행사에 불러주시고 은정넘친 축하문을 보내주시며 대를 두고 길이 전할 하늘같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전진하는 대오의 맨 앞장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기수가 되고 선봉투사가 되라고 하시며 앞날까지 축복해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공화국의 청년진출자들이 충성과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가고있다.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자기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에 석탄증산으로 보답하기 위해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조양탄광 김광철청년돌격대 대장과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흑령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 대원은 한교대더하기를 비롯한 대중운동의 앞장에서 내달려 매월 굴진계획을 넘쳐 수행하는데 이바지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김진청년돌격대 80여명의 청년들은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건설의 어렵고 힘든 공사과제를 스스로 맡아 3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해제끼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은 위급한 정황이 조성된 속에서 20여시간의 긴장한 전투를 벌려 전력생산을 중단없이 진행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강원도청년돌격대와 함경북도 회령시의 청년들도 대상공사에 필요한 수백t의 세멘트와 모래를 책임적으로 보장하였으며 방대한 구간의 도로보수공사를 앞당겨 끝내는데서 한몫 단단히 하였다.

남포시 룡강군 옥도협동농장의 청년진출자들은 올해 농사결속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두몫, 세몫을 맡아 해제끼였으며 분배받은 량곡을 애국미로 바치는 소행을 발휘하였다.

이밖에도 개성시청년돌격대와 금야군청년목장의 청년들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위훈창조, 긍정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가는 각지 청년진출자들은 우리 당과 인민의 자랑으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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