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2월 1일
 

완전히 변모된 수도의 풍치를 펼칠 열의안고

 

공화국의 수도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다음해 꽃피는 봄에 완전히 변모된 수도의 새로운 풍치를 펼칠 열의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원림록화사업을 잘하는것은 나무숲이 우거지고 꽃이 만발하게 하여 수도의 풍치를 돋구며 시민들에게 문화정서적인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평양시인민위원회의 일군들이 다음해 꽃피는 봄에 평양시에 완전히 변모된 풍치를 펼쳐놓기 위한 계획을 심화시킨데 맞게 이 사업을 완강하게 내밀고있다.

가을철나무심기 세부계획작성이 완료되고 시안의 수많은 단위들에 나무심기분담이 진행되였으며 느티나무와 향나무, 수삼나무를 비롯하여 10여만그루의 나무가 확보된 가운데 시안의 각 구역 원림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나무심기를 정성껏 진행하였다.

또한 공원과 유원지들의 원림시설물에 대한 보수를 따라세우는 등 다음해 봄에 더 아름답고 이채로운 경관을 펼치기 위한 사업이 어디서나 활발하게 벌어지고있다.

지금 평양전자의료기구공장에서는 휴식형지붕록화를 실현하여 지붕공간이 종업원들의 휴식 및 오락장소로 리용되고있다.

공장건물지붕에 화초들과 잔디가 자라는 지붕꽃밭을 조성하고 매화나무, 적단풍나무를 비롯한 나무들과 억새풀과 같은 관상용풀, 기묘한 바위들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자연속에 들어선것과 같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며 폭포와 걸음길, 의자를 비롯한 원림조성요소들이 조형예술적으로 결합되여 마치 하나의 공원을 방불케 하고있다.

이 공장의 경험에 토대하여 시안의 구역들에서 지붕록화를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평양화초연구소와 여러 화초사업소에서는 다음해 봄에 이채로운 경관을 펼쳐놓기 위해 화단과 화대, 이동식화대들에 장식할 꽃생산을 위한 꽃모비배관리가 한창이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노력에 의해 다음해 꽃피는 봄에는 수도에 완전히 달라진 아름다운 풍치가 펼쳐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