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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9일
 

인민경제의 자립적토대강화에 이바지해온 관록있는 설계집단

 

공화국에서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실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있는 전자자동화설계연구소가 창립 50돐을 맞이하고있다.

연구소에서는 지난 10년동안에만도 전국의 90여개 공장, 기업소들의 통합생산체계구축과 생산공정의 자동화, 무인화를 적극 추진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례성강청년1, 2호발전소, 삼수발전소, 어랑천1호발전소, 원산청년발전소, 강계청년발전소, 수성천군민발전소 등에 현대적인 조종체계들을 도입함으로써 발전설비들의 운영을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웠다.

또한 무산광산련합기업소 파쇄계통의 조종을 콤퓨터화하여 철정광생산량을 훨씬 높이였으며 성진제강련합기업소 설비들의 수명과 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실리있는 연구성과들을 도입하여 주체철생산에서 큰 은을 내게 하였다.

그리고 백두산영웅청년1호발전소, 희천1, 2호발전소를 비롯한 동력기지들에 종합조종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중요설비의 수자화를 우리 식으로 개척하였다.

세계를 앞서나갈 야심만만한 배짱을 안고 선진적인 설비들의 제작과 도입을 적극 내밀어 대흥청년영웅광산의 산소분리기와 순천화학련합기업소 용광로의 자동조종도 실현하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비료생산정상화를 위한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려명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현대적인 거리들과 인민봉사기지들에도 전력계통의 현대화, 자동화를 위해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바쳐온 연구소기술집단의 숨은 노력이 깃들어있다.

이밖에도 연구소에서는 조선혁명박물관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개건공사들과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 중평남새온실농장, 보건산소공장 등을 훌륭히 일떠세우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이 나날 수많은 일군들과 설계가들이 높은 급의 국가수훈을 수여받았으며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 전국기계설계축전, 전국과학기술축전 등에서 련이어 우승하여 관록있는 설계 및 과학연구집단으로서의 영예를 떨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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