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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9일
 

파멸의 벼랑끝으로 질주하는 섬나라족속들

 

기시다패들이 집권초부터 극우본색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대조선적대시립장을 서슴없이 공개하고있다.

기시다가 직접 취임기자회견과 림시국회연설을 비롯하여 여러 계기들에 북조선의 핵, 미싸일능력고도화가 일본에 대한 최대의 군사적위협으로 된다, 따라서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포함한 방위력강화가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고 여론화하면서 극우보수적인 대조선적대시《안보관》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특히 《북조선감시활동》을 명분으로 일본본토와 그 주변기지들을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나토군함선들과 카나다, 오스트랄리아를 포함한 미국의 다른 추종국가들의 군사기지, 보급기지로 제공하고있다.

한편 지난 10월 17일 특급전범자들의 위패가 보관되여있는 야스구니진쟈에 기시다 자신이 직접 공물을 봉납하고 《독도령유권》과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방류를 주장하는 등 우익행보를 앞장에서 이어가고있다.

일본유신회것들도 영향력을 확대하면서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기시다패들의 군사대국화야망을 부추기고있다.

10월말에 진행된 일본중의원선거에서 제3당지위를 차지한 일본유신회것들은 《북조선미싸일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방위비를 증액해야 한다,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능력고도화에 따른 일본의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다그쳐야 한다고 고아대고있다.

일본반동들의 이러한 책동은 군국주의부활과 군사대국화, 재침야망의 집중적인 발로로서 지난 세기 침략전쟁에 날뛰다가 비참하게 얻어맞고 패망한데 대한 복수심과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는 기도가 얼마나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단계에 있는가 하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준다.

일본반동들이 입버릇처럼 외우는 《북조선미싸일위협》설은 날로 더욱 우심해지는 저들의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제패의 문을 열고 아시아의 《맹주》의 지위를 차지해보려는것이 섬나라족속들의 변함없는 흉심이다.

일본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에 몸서리치는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는 화근덩어리, 침략전쟁의 시한탄이다.

지금 세계여론이 극우경향이 날을 따라 우심해지는 일본의 움직임은 지난 세기 파시즘과 야합하여 세계를 전쟁의 참화에 몰아넣았던 일본제국주의를 그대로 닮아빼먹었다, 기시다내각은 완전한 전쟁내각으로 둔갑하였다고 규탄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섬나라족속들이 비참한 패망의 교훈을 망각하고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에 광분하는것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 망동이다.

일본반동들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은 전체 조선민족의 대일적개심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천백배의 복수열기를 배가해줄뿐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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