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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8일
 

전국적으로 강하천정리사업 적극 추진

 

공화국의 각지에서 강하천정리사업이 전군중적으로 힘있게 벌어져 성과가 이룩되였다.

당의 국토관리정책을 결사관철하려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투쟁에 의해 올해에 들어와 전국적으로 2 800여만㎥의 강바닥파기와 9 400여만㎥의 제방성토공사, 3 200여만㎡의 장석쌓기가 진행되였다.

최근년간 지속되는 재해성이상기후현상에 대처하여 각 도, 시, 군의 일군들은 자기 지역의 강하천정리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기초하여 단계별로 완강하게 집행하기 위한 작전과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였다.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강하천정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향산군에서는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륜전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올해 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수행하여야 할 강하천정리공사를 상반년안에 결속하고 추가적으로 세운 1만여㎥의 강바닥파기계획도 11월초까지 전부 끝내였으며 녕변군에서는 구룡강에 제방을 새로 건설할 목표밑에 유압식굴착기를 비롯한 건설장비들의 정비를 질적으로 하고 가동률을 높여 성토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하는것과 함께 장석공사를 위한 준비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황해북도의 신계군에서는 공사용자재들을 자체로 해결하고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침교리 강하천들의 바닥파기, 제방장석공사를 기한전에 결속하고 강하천정리를 힘있게 추진하고있으며 회령시, 길주군 등 함경북도의 시, 군들에서도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탐구동원하고 장석쌓기에 필요한 막돌채취와 운반을 앞세우면서 하천제방을 질적으로 보강하였다.

라선시에서는 지대적특성에 맞는 합리적인 공법을 받아들이고 작업공정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립체전을 들이대여 강바닥파기, 제방성토공사, 장석쌓기를 계획대로 원만히 추진하였으며 성천군, 천리마구역을 비롯한 평안남도, 남포시 군, 구역들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자기가 사는 고향마을을 훌륭히 전변시킬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며 강하천정리사업에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였다.

농업성에서는 농경지들이 큰물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해당 부문들과의 련계를 긴밀히 하고 강하천정리에 필요한 건설장비들을 충분히 보장해주어 공사를 빠른 기간에 결속하는데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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