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1월 28일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철정광생산에 박차를​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철정광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우리 나라의 북부에 위치한 무산광산련합기업소는 세계적인 대규모철정광생산기지로 전변시켜주시기 위해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는 굴지의 철광석생산기지이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땜때기식일본새를 털어버리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며 철정광증산의 돌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고있다. 이들은 부족되는 설비, 부속품들을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자체로 해결하기 위한 사업들을 주동적으로 내밀고있으며 기술공정을 완비하고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는데도 큰 힘을 넣고있다.

올해 과학기술발전목표를 높이 세운데 맞게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기술혁신에서 모범적인 로동자, 기술자들에 대한 평가사업을 잘하여 누구나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가 되여 새 기술탐구에 적극 참가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로천분광산을 비롯한 중요현장들에 내려가 기술개건과 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풀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고 대중적기술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고있다.

대오의 기수가 되여 내달리는 일군들의 이신작칙과 빈틈없는 조직사업은 대중을 혁신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

철정광생산을 정상화하는데서 없어서는 안될 여러 설비가 합리적으로 개조되고 필요한 부분품들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가공하기 위한 창의고안들이 련속 도입되는 속에 높이 세운 기술혁신목표들이 차례차례 수행되고있으며 채굴작업을 혁신적으로 할수 있는 방법도 적극 도입되고있다.

지금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뚫고나가면서 올해의 총진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