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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8일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 힘있게 전개​

 

공화국의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올해의 진군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지난 시기의 경험과 교훈에 기초하여 발전설비들에서 사소한 이상요소도 나타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드는것과 함께 예비호기들에 대한 정비를 깐깐히 하면서 발전설비대보수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추진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소에서는 중요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석탄이 들어오는 족족 처리하면서 보이라들에 대한 밀페를 잘하여 연소효률을 높이고있다. 순천화력발전소와 청천강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부족되는 자재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발전설비들의 정비보수를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수력발전부문에서도 물관리를 과학화하여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기 위한 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허천강발전소에서는 생산자대중의 창조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더욱 치밀하게 짜고들고있으며 부전강발전소에서는 기술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며 발전기들의 정상가동을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송변전부문에서는 주변압기, 주상변압기와 같은 설비들을 질적으로 정비보강하며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내밀고있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전력증산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투쟁이 활기를 띠고있다.

화력발전부문에서는 호기당출력과 보이라들의 연소효률을 더욱 높은 수준에로 끌어올리는데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리는것과 함께 단열벽돌의 성능을 개선하고 자동연소안정화기술을 도입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각지 수력발전소들에서도 발전기들의 출력을 최대로 보장하는것과 함께 수차교체와 수차날개개조, 발전설비보수과정에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에 모를 박고있다. 특히 수력발전소종합효률을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두고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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