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2월 2일
 

듣던중 제일 반가운 소리

 

주체107(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대적인 생산공정이 꾸려졌고 제품의 질이 높다고 아무리 선전하여도 인민들속에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지 못하고 인기가 없으면 일을 잘하는 공장이라고 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인민들만큼 엄격한 검열원, 심사원은 없다고, 인민들이 만족해한다는것은 이 공장에서 질좋은 식료품생산으로 당정책의 정당성을 립증하였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자신께서는 송도원종합식료공장에 대하여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당시 공장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해결한 원료로 여러가지 식료품생산을 정상화하고있었다.

이에 대해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단히 만족해하시며 각 도종합식료공장들과 대비하면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이 어떠한가고 물으시였다.

공장지배인이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선흥식료공장과 경쟁을 하려고 한다고 말씀올리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환하게 웃으시며 지배인이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선흥식료공장과 경쟁을 하려고 한다는데 중앙급식료공장과 맞서보겠다는 그 각오가 좋다고, 응당 그렇게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이 중앙급식료공장과 당당히 맞서보겠다는 말은 듣던중 제일 반가운 소리라고 말씀하시였다.

도나 중앙이라는것은 지역적인 개념이라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도급식료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의 질이 중앙급식료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의 질보다 낮아야 한다는것은 법률조항에도 없고 당정책에 지적되여있는것도 없다고, 송도원종합식료공장 책임일군들이 공장을 더 발전시키겠다는 포부와 계획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공장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가슴속깊이에 새기였다.

우리 인민들을 위한것이라면 어떤 제품이든, 어디서 생산되든 최상의것이여야 한다는것을.

그리고 제품의 질은 인민들이 평가하고 인민들이 즐겨찾을 때 높은것이며 인민의 사랑을 받는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바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한 공장이라는것을.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