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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6일
 

함경남도에서 부업생산성과 확대​

 

공화국의 함경남도에서 부업생산에 힘을 넣어 그 덕을 보고있다.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는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도와 시, 군농업지도기관들에서는 부업생산물전시회, 품평회를 의의있게 조직하고 우수한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장려하고있다.



함흥시의 협동농장들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남새온실을 번듯하게 일떠세우고 사계절 갖가지 남새를 생산하여 근로자들에게 공급하는 한편 부업생산을 잘하여 그 덕을 보고있는 해안구역 덕풍협동농장의 경험도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고있다.



산골군의 특성에 맞게 요덕군, 허천군에서 비경지와 주변산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수확한 해바라기와 들깨 등 기름작물들과 여러가지 산나물은 인민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고있다.

단천시와 신흥군, 정평군의 협동농장들에서 자기 지역에 흔한 원료원천을 동원하여 만든 김치독, 화분 등 토기제품들과 초물제품들도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금야군, 함주군, 영광군 등 여러 군의 협동농장들에서도 농토산물을 적극 리용한 부업생산을 늘여 농장원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하고있다.

함경남도 부업생산물전시회에서는 우수한 협동농장들의 성과와 경험이 널리 소개되고 이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강구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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