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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2월 9일
 

《원예사》들

 



공화국의 평양버섯공장에 보기만 해도 흐뭇한 버섯작황이 펼쳐졌다.

정성을 기울여 생산한 버섯을 수확하는 재배공들의 얼굴마다에 웃음이 어려있다.

《이 버섯들을 바라볼 때면 탐스러운 버섯을 받아안고 기뻐할 인민들의 밝은 모습부터 안겨옵니다. 그래서 우리 재배공들은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꽃을 피워간다는 자각을 안고 모든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고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진심이 어린 그들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안겨주는 여운은 자못 컸다.

예로부터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에는 그것을 가꾸는 원예사가 있다고 하였다.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버섯풍년을 마련해가는 저들이야말로 풍성한 식탁을 마주하고 기쁨에 넘쳐있는 인민들의 웃음꽃을 가꾸어가는 훌륭한 《원예사》들이 아니랴.

인민의 웃음꽃을 가꾸어가는 《원예사》.

정녕 그것은 어머니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가는 인민생활향상의 직접적인 담당자, 성실한 복무자들에게 안겨지는 값높은 부름인것이다.

본사기자 홍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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