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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9일
 

경축행사에 불러주신 특별손님

 

주체104(2015)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한 과학연구기지를 찾으시였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게 된 일군들은 끝없는 감격에 휩싸였다.

우리 식의 제품을 연구완성하고 공업적인 방법으로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토대를 갖추어놓았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너무 기뻐 이곳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품의 연구 및 생산정형을 료해하시고 자신께서는 생산기술이나 공정을 보려고 온것이 아니라 과학자들을 만나러 왔다고 하시면서 제품의 공업화실현과정에 한 과학자가 겪은 이야기도 마지막까지 다 들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누가 보건말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의 길, 과학탐구의 길을 걷고있는 애국자들을 만나게 되여 정말 기쁘다고 하시면서 어려운 난관이 걸음걸음 막아서는 과학연구사업에 한생을 다 바친다고 해도 그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일이기에 웃으며 끝까지 가야 한다는 각오를 안고 첨단수준의 제품을 연구개발한 이곳 과학자들은 애국과학자들이라고, 그들의 애국적량심에 머리가 숙어진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애국과학자!

평가이면 이보다 더 큰 평가, 영예이면 이보다 더 값높은 영예가 또 어데 있으랴.

이렇듯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시고서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잠시 생각에 잠겨계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품의 연구개발과 생산의 공업화실현에 적극 기여한 공로있는 일군들과 과학자들에 대한 평가사업을 크게 하자고 하시면서 당창건 70돐 경축행사에 특별손님으로 초대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러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기 위하여 한생을 바치고있는 이런 과학자들을 만난것을 보면 자신께서 정말 행운을 타고난것 같다는 가슴뜨거운 말씀도 하시였다.

정녕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최대의 믿음이고 은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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