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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5일
 

광명한 미래를 위하여

 

수십년전 4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몸소 어느 한 대회참가자들에게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교육자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에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던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미래를 사랑하는것은 혁명가의 중요한 특성의 하나이라고, 혁명가들은 자기자신의 오늘의 안락한 생활을 위해서가 아니라 광명한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의 행복한 새 생활을 위하여 온갖 간난신고를 무릅쓰고 자기의 모든 고귀한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것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리상이 없는 사람, 미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혁명가로 될수 없다고 하시면서 혁명가들은 미래를 사랑하며 새것을 사랑하기때문에 낡은것을 반대하고 새것의 승리를 위하여 언제나 적극적으로 투쟁한다고 하시였다.

오늘의 안락한 생활을 위해서가 아니라 광명한 미래를 위하여!

어버이수령님의 뜻깊은 가르치심은 깊은 의미를 안고 대회참가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미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보수주의와 소극성이 있을수 없다고, 그들은 오늘에 만족할수 없으며 더 좋은 앞날을 위하여 계속 앞으로 나아가려고 한다고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그날의 교시는 우리 인민이 계속혁신, 계속전진으로 부강조국의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나갈수 있게 한 고귀한 가르치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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