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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7일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몇해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대동강주사기공장을 찾으시였다.

이곳 일군들의 인사를 반갑게 받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지난 기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해마다 공장앞에 맡겨진 생산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함으로써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귀중한 사적자료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동강주사기공장에 어려있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00년 12월 인민군군인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새로 건설된 공장을 찾으시고 질좋은 주사기와 점적기구들이 생산되는것을 보아주시며 인민들을 위한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렸다고 못내 기뻐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음성이 귀전에 울리는것만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숭엄한 감정에 휩싸이였다.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무한한 사랑과 헌신의 세계가 어려와서였다.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과 제품의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동강주사기공장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공장에서는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뿐만아니라 제품의 질을 철저히 담보하고 주사기의 다종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날의 현지지도는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자욱으로 수놓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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