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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2일
 

김제원해주농업대학에서 교수의 질제고와 과학연구사업에서 성과 이룩

 

공화국의 김제원해주농업대학에서 교수의 질을 높이고 농업과학연구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집체적협의에 힘을 넣고있다.

황해남도 해주시에 자리잡고있는 김제원해주농업대학은 주체49(1960)년 12월 1일에 해주농업대학으로 창립되였으며 공화국의 첫 농민영웅인 애국렬사 김제원농민의 애국적헌신성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주체79(1990)년 10월 31일에 김제원대학으로, 후에 김제원해주농업대학으로 되였다.

대학에서는 학생들을 유능한 농업과학기술인재로 키우기 위한 교육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최근에만도 대학에서는 수천건에 달하는 수백개 과목의 강의안들을 모두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고 교수에 리용할 수천건의 전자교수안들을 작성하였으며 수십건의 교육지원프로그람을 개발하고 수십종의 실험설비와 기구를 제작하여 실험실습교육의 현대화, 정보화실현에서 큰걸음을 내짚었다.

이곳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과학연구활동을 힘있게 벌려 가치있는 교과서, 참고서들을 집필하고 새 품종들을 육종하였으며 지대적특성에 맞는 농사방법들을 연구완성하여 도의 농업발전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하였다.

과학연구과의 연구집단은 두뇌전, 탐구전을 힘있게 벌려 지방의 흔한 원료를 가지고 생물활성비료를 생산도입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으며 농학부의 교원들도 종자피복제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에 달라붙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벼가을과 탈곡을 원만히 진행할수 있게 여러 군에 수십대의 농기계들을 제작도입해준 성과에 토대하여 농기계연구소의 연구사들은 봉천군농기계작업소에서 100여대의 농기계들을 생산할수 있도록 또다시 기술적인 방조를 줌으로써 농업생산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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