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1월 22일
 

강원도에서 토끼기르기운동 활발히 전개​

 

풀먹는 집짐승을 많이 기를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공화국의 강원도에서 토끼기르기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토끼기르기에서 앞선 단위와 가정들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소개선전하는 한편 총화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대중의 열의를 높여나갔다.

안변군 천삼협동농장, 사평협동농장, 통천군 지곡협동농장에서 토끼사를 위생학적요구에 맞게 잘 꾸리고 사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수많은 토끼를 실하게 키우고있다.

자체의 힘으로 넓은 면적의 먹이풀판을 조성한 원산시 신성남새전문협동농장, 룡천협동농장, 천내군 풍전협동농장에서는 우리소독과 예방접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는것과 함께 관리공들이 경험을 서로 공유하여 토끼마리수를 계통적으로 늘이고있다.

평강군 하주목장, 세포군 북평축산농장 등에서는 토끼마리수가 늘어나는데 맞게 먹이보장대책을 따라세우고 새끼토끼를 많이 생산하여 작업반, 분조, 농장원세대들에 나누어주어 공동축산과 개인축산을 발전시키고있다.

토끼기르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물질적토대를 튼튼히 갖춘 원산시송배전소, 이천군산림경영소, 안변청년2호발전소, 문평제련소를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는 토끼기르기의 경제적유익성을 해설선전하면서 직장별, 작업반별, 개인별경쟁열의를 높여주고있다.

토끼를 대대적으로 기르기 위한 사회적분위기가 고조되는 속에 원산시, 문천시, 세포군, 안변군 등 도안의 시, 군 녀맹원들과 가정들에서도 사양관리와 수의방역을 깐지게 하며 많은 토끼를 길러 살림을 윤택하게 꾸려나가고있다.

수의방역기관들에서는 자체로 효능높은 수의약품들을 생산공급하여 토끼의 발병률과 페사률을 줄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